





후배들의 편안한 귀향길, 충북대학교 총동문회가 함께합니다 [2026-09-19] ???? 후배들의 편안한 귀향길, 충북대학교 총동문회가 함께합니다 충북대학교 총동문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재학생 후배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2026학년도 총동문회 선배님들과 함께하는 명절 귀향버스」 운행을 지원합니다. 이번 귀향버스는 학업을 위해 타지에서 생활하는 후배들이 별도로 터미널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덜고, 충북대학교에서 출발하여 각 지역의 목적지까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입니다. 총동문회는 이번 지원이 단순한 교통 편의를 넘어, 선배가 후배를 응원하고 후배가 다시 모교와 동문회를 기억하는 따뜻한 연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후배 여러분, 고향으로 향하는 길만큼은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충북대학교 총동문회는 재학생 후배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선배와 후배가 함께하고 모교와 동문이 하나 되는 충북대학교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충북대학교 총동문회
[신용한 충북도지사], 충북대 ‘천원의 아침밥’ 현장 방문[총동문회장 함께해] [2026-09-08]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충북대학교 「천원의 아침밥」 현장 방문 충북대학교 총동문회장 함께 참석…학생들과 소통 신용한 충청북도지사는 9월 8일(화) 오전 충북대학교를 방문해 「천원의 아침밥」사업 현장을 살펴보고 학생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충북대학교 총동문회장도 함께 참석해 도지사, 대학 관계자 및 학생들과 아침식사를 함께하며 사업 운영 현황을 살펴봤습니다. [천원의 아침밥]은 청년층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학생들에게 아침식사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충북대학교도 학생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날은 식사를 마친 뒤 신용한 도지사와 학생들이 함께하는 간담회도 진행됐습니다. 학생들은 대학생활에서 느끼는 다양한 고민과 필요한 지원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전달했으며, 도지사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청년과 대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지원방안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눴습니다. 총동문회장 역시 간담회에 함께하며 후배 학생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학생 복지와 대학 발전을 위해 총동문회가 함께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서도 뜻을 같이했습니다. 충북대학교 총동문회는 앞으로도 모교와 후배들의 발전을 위한 현장에 적극적으로 함께하며, 지역사회와 대학을 잇는 가교 역할을 이어가겠습니다. 충북대학교 총동문회
충북대학교 ROTC총동문회 2026 동문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2026-09-07] [충북대학교 ROTC총동문회 「2026 동문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충북대학교 ROTC총동문회가 동문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2026 동문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많은 ROTC 동문들이 함께해 선·후배 간 우의를 나누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라운딩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충북대학교 ROTC 동문 간의 끈끈한 유대와 화합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충북대학교 총동문회는 각 단위 동문회의 활발한 교류와 화합 활동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동문 행사와 소식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충북대학교 ROTC총동문회 「2026 동문회장배 골프대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함께해 주신 모든 동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충북대학교 총동문회
충북대학교 총동문회 임시회의 [2026-07-28] 충북대학교 총동문회 임시회의 개최 결과 안내 충북대학교 총동문회는 2026년 7월 28일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회장단을 비롯한 임원 및 자문위원들과 함께 최근 충북대학교의 주요 현안과 충북대학교·한국교통대학교 통합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글로컬대학 사업 D등급 및 이의신청 기각에 따른 대학의 위기 상황, 양 대학 통합 추진 현황, 기존 통합합의문 이행 문제, 향후 통합 정상화를 위한 대응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현재의 상황을 단순히 하나의 정부 지원사업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충북대학교의 경쟁력과 미래 발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현안으로 인식하고, 대학이 책임 있는 쇄신과 함께 조속히 정상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특히 글로컬대학 사업의 향후 상황과 관계없이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의 통합은 대학의 생존과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중단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습니다. 또한 양 대학이 그동안 협의를 통해 마련한 기존 통합합의문의 정신과 내용을 존중하고 준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통합절차를 정상화해야 하며, 통합 자체를 다시 원점에서 논의하기보다는 성공적인 통합과 통합대학의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아울러 대학본부에 통합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기구 설치를 요구하고, 향후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 양 대학 동문사회뿐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정치권, 경제계, 교육계, 시민사회 등이 함께 참여하는 ‘범충북대·한국교통대 통합추진위원회’ 구성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충북대학교 총동문회는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 및 동문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의 성공적인 통합과 대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 7월 28일 충북대학교 총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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